<말씀요약>
문둥병자는 사람들과 고립#46124;다. 우리는 죄가 죄인지 모른다.
만지는것(스킨십)으로 사랑을 전하신다. 나홀로 신앙은 없다.
예수님이 처방하듯이 선생님이 처방한다. 우리는 더불어 산다.
나와 같은 사람은 없다.
<기도제목>
인서 - 말씀 잘 듣기
찬영 - QT잘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