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고등부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대로 올라온 애들과
새로온 애들도 만났습니다.원래는 초면에 어색한게 당연할텐데
별로어색하지도 않고 오히려 친근했습니다. 오늘의 나눔은
목장의 트레이드 마크가 될 ‘야동’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정태진 선생님도 평범한 선생님이겠다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이름하여 선생님은‘야동의 신’이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과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했고 다들 배가 터지게 웃었습니다.
목자는 얼마나 야동을 쳐보냐에 따라 뽑혔는데 제가 압도적으로
우세해서 야동목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목장이름을 야매목장이라 부를 생각입니다.(야동매니아목장)
오늘은 간단하게 자신의 바램을 기도제목으로 올렸습니다
이강후;ㅂㅅqt하게
김정현;QT안하고 자위행위 하는 거 그만하도록
이상훈;원하는 학교에 가도록(대광고등학교입니다)
김현종;QT열심히할수있게
김정훈;메이플스토리,던전앤파이터에서 득템할수있도록
원동건;원하는 학교에 갈수 있도록(역시 대광고등학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