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남 3-2 박진호
총인원: 5/ 권지수, 윤시한, 이대진, 이정혁, 정민하
참석인원: 3/5 권지수, 이대진, 정민하
권지수는 양육을 받고 있는 중 입니다. 입교교육 받고 있습니다.
이대진은 세례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정민하는 세례는 받았는데 입교는 생각해 보겠다 합니다.
이정혁은 기독교 대한한교를 다니고 있고 한달에 한번 나올 수 있는데 그 기간에는 꼭 나오겠다고 합니다. 학교 기숙사에 있을 때는 통화나 카톡이 거의 불가능 합니다.
윤시한은 새신자 인데 새신자교육 한주 받았고 교회는 그날 한번 나왔습니다. 통화해 보니 온라인 예배를 드린다고 해서 잘 드리고 다음주에는 꼭 보았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목장나눔: 저는 중학교 때부터 강제로 일시킨 아버지를 미워 한다고 사랑할 수 없다고 나눔 하였습니다. 가족이라서 사랑할 수 밖에 없는데도 미운 마음이 생기고 밉다가도 가족이라서 사랑 할 수밖에 없는 부분도 있어서 오락 가락 한다고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은 나눔에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지수와 대진이는 끝나고 교육을 잘 받으라 했고 민하는 예배끝나면 학원을 갑니다.
기도해주고 목장나눔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