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 : 기도는 기적을 일으킵니다!
본문 : 느헤미야 1장 1-11절 말씀
-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 두려우신 하나님,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 주앞에 범죄함을 자복하오니... 등 먼저 죄를 고백하며 기도를 하자.
-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가 자신의 아버지얘기를 먼저 해줬듯이 우리도 나의 얘기를 먼저 하자.
- 믿음의눈을 들어 대상을 잘 알고 기도하자.
<나눔>
♬나는 어떤 부분이 취약해서 늘 똑같은 상처에 넘어지고 악순환이 반복되는가?
지윤 - 날마다 말씀은 보는편이지만, 그에 비해 적용을 제대로 하는 횟수는 극히 드물다. 또한 여전한 방식이나
끈기가 없어서 공부나 순종을 잘 못한다.
혜영 - 기복이 심해서 무언가를 할때 쉽게 시작을 못한다. 주로 내킬때 하는 편이다.
하은- 공부. 항상 시험공부를 벼락치기로 한다. 큐티를 하려고 마음은 먹으나 잘 안된다. 소설,TV 등을 목 끊는다.
시연 - 거의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생활한다. 환경적인 것들을 많이 따져 공부할때도 쉽지않다.
: 얘들아 우리 회개하고 기도하자..ㅋㅋㅋㅋㅋ
♬나에게 아빠는 어떤 존재인가?
지윤 - 하나님과 나를 연결시켜준 매개체인것 같다. 아빠 고난이 없었으면 우리들교회를 찾았을 일도 없었을 터.
한때는 무시하게 되고 화가나는 존재였지만 지금은 한없이 감사한 존재다.
혜영 - 그나마 안하는 큐티를 할 수있게, 말씀을 볼 수 있게 나를 위해 수고해주시는 분이다.
하은 - 역시 매개체. 집안에서 간간히 일어나는 크고작은 사건들 역시 아빠가 수고해주신 덕이다. 그래서 우리들
공동체에 잘 붙어있게 해주시는 존재다.
시연 - 성격이 비슷한 친구같은 존재다. 많은 시간을 함께 하진 못했지만, 역시 교회로 오게 해준 계기를 만들어
주신 분이다.
: (오글오글~) 얘들아 오글거리는데 나눔 잘 따라와줘서 고마워~ ㅋㅋ
<기도제목>
지윤 - 한 달간 폰없이도 잘 순종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혜영 - 다음주에는 한번이상 큐티를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하은 - 식탐을 줄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시연 - 나태해지지 않고 부지런한 사람이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공통 기도제목 - 이제 코앞으로 다가온 기말고사를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잘 준비하고 마무리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전지현쌤에게 준비된 형제님을 보내주세요.ㅋㅋㅋ
이번주는 목자인 재민이랑 그리고 진희,마리아가 출석하지 못했네요..ㅠㅠ 전지현쌤도 몸이 안좋으셔서 아쉬운대로 저희끼리 나눔을 했답니다..ㅠㅠ 쌤 얼른 나으시구요.. 재민이,진희 마리아! 담주에 꼭 보자!!
그럼 한주간도 주안에서 승리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