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1.29. 일
출석: 곽동희, 김정미, 변지영, 이석영, 이하영, 문Tr 전원출석
문영란선생님(이하 문Tr) : 에스라에서처럼 이렇게 살다 죽는거 아냐? 했는데,
남편의 실직과 부도로 교회를 오게 되었고그 일이 있어야 한다는 목사님 설교를 듣게 #46124;단다.
있으면 먹고 없으면 금식하고, 하지 말란게
교회 안에서 너무 많아서 울면서 따라했었어, 미국 가면 어떻게든 될 것 같은데
못가게 하는 목자님과 안간다는 남편이 있기에 있는데, 점점 기쁨이 커지고
두려움과 염려는 줄었단다. 에스더처럼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믿음과 배짱이 생기고
하나님의 자녀니까 책임지시겠지 하는 마음이 생겨 평강이 왔단다.
웃긴 건 선생님 친구는 고등학교 영어 교사고 그 딸은 수능 100%인데 두려움이 있어.
얼마전에는 우리들교회 집사님으로부터 사과 박스가 왔는데 잘 못 온건지 알고
연락했더니 눈물로 감사한다고 말하시더라구, 어느 집사님께 문제가 있어
대신 설거지를 해주었는데 그분의 언니였던 거야, 여동생 도와줘서 고맙다구 말이야.
물론 선생님이 돈 받고 했지만 계산하지 않고 열심히 도우니까 이런 사과 박스가 온것 같아.
문Tr: 우리들 교회 오기 전에 이렇게 못 살아 하는 일이 있었니?
하영: 요즘은 너무 힘들어서 자꾸 울어요.
정미 : 초등학교 전에 교회를 와서 잘 모르겠어요.
석영: 오고나서도 힘든데요.
지영 : 맘에 드는 게 없어요.
문Tr: 정미는 친구랑 어떻게 되었니?
정미: 사이가 그랬던 친구와 잘 해결이 #46124;는데, 왜 이런 일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문Tr: 말씀대로 행해야 하는데 두려움이 있었나봐. 나눔과 기도를 통해서 정미 친구가 고레스처럼 마음이
풀린거지, 하나님께서 다스려 주신거야. 야고보서와 에스라처럼
바빌론에 간 이유는 범죄했기 때문인데 감정의 포로가 된 건 이유가 있어. 하나님께서 알려주실테니까
기다려야해. 보통 친구 문제가 생기는건 주된 이유가 친구가 우상이기 때문이고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 때문이기도 한단다.
기도 : 인정 안 되는 것도 반드시 있어야 하는 상황임을 받아들이고 기말고사 잘 칠 수 있게 해주세요.
기도제목
김정미: 다운되지 않게, 내 할 일 잘할 수 있도록
이석영: 아프지 않도록, 두근거리지 않게
이하영: 감정 동요 심하지 않도록, 시험기간에 공부 집중할 수 있고 학교 잘 나가게
문Tr: 목원들이 하나님의 지혜로 감동 주는 사람이 되길, 하나님이 1순위인 삶을 살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