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설교는 참는것에 대하여 목사님께서 설교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나누어야할 것은 `참아야할때인가 원망해야할때인가`입니다.
나눔>>내가 지금 참아야할때인가 원망해야할때인가
혜지 : 참아야한다
다은 : 참아야한다
주영 : 참아야한다
선 : 참아야한다.
이번 목장보고서는 너무 짧게 썼네요...
다음주에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