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현이가 세례를 받는 날이었습니다 정현이 세례 축하해 주세요. 오늘도 역시
다 멀쩡히 잘나오는데 글쎄 정훈이 이놈이 계속..........
2달이 넘도록 안오고 있습니다. 교회 사람 전화면 다씹고 이젠 대놓고 선생님 전화도 대놓고 씹습니다. 이젠 모두가 질린 상태고 마지막 희망까지 걸어봅니다. 사실 이게다 목자인 제가 허접하고 찌질해서 벌어진 일이죠. 저도 기도하겠지만 여려분도 기도해 주세요.
내 인생의 목적은?
기도제목
김현종:손 빨리 낫고 주님 잘 믿을수 있도록
원동건: 내 믿음이 굳건해지도록
박종수:목원 아이들이 매일 큐티를 하고 매주 주일성수하도록 그래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김정훈이 함께중등부 예배드리고 동건이 영육간에 회복되도록 정현이 예배드리고 말씀이 잘 들리도록
김정현:내 믿음이 커지도록
나눔 나는 나의 영적인 동반자가 있는가?
원동건:나의 예수쟁이 친구들
박종수:가족들.
김현종:자신의 할머니
김정현: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