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온유. 단비. 미혜. 나라. 다섯명출석했어요~
하영- 친구관계때문에 힘들었다.상처주는말을 많이하는 친구인데 내 집안문제를 다 알고있는 친구라서 사이가 멀어지면 다른친구들한테 말할까봐 어쩔수없이 친하게 지내고있다.
→친구를 객관적으로 볼수있기를
온유 - 내가 둔하고 눈치없고 바보같아서 배신을 당한거같다 (정확히 기억이안나네요...미안)
단비 - 이번주 시험인데 다른생각이 너무 많아서 집중을 할 수가 없다
→ 다른것보다 영적회복이 먼저이다
미혜 - 엄마랑 마찰이있어서 짜증이났다
→ 큐티하면서 이런부분에서는 이런이야기를 하는것같다고 느껴라
나라 - 엄마랑 동생이랑 자주 마찰이 생기는데 그걸로인해 다들 기분이 나빠지는것같다
→ ?
적긴적었는데 너무쪼끔적었나.. 비루하군요
이번주에는 열심히 듣겠습니다
이상 1-17 목장의 보고서였습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