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1.나의 속마음을 잘 보여주는 편인가요?
선생님: 잘 못 보여주시고 감추시는것 같다. ☞우리들교회 나오시면서 조금씩 보여 주시려고 하신다.
하건: 잘 못 보여주는 것 같다. ☞참지 말고 속 마음을 잘 드러내야 한다.
성철: 잘 못 보여주는 것 같다. ☞시원하게 털어 내야겠다.
재권: 잘 못 보여주는 것 같다. ☞말이 너무 없어서 말을 조금씩 늘여야겠다.
2.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이 들리지 않았나요?
선생님: 열심히 들으시는데 적용이 잘 안되신다.
성철: QT를 하며 하루를 어떻게 살지 계획을 짜며 생활을 시작하면 말씀을 까먹고 생활 적용을 못한다.
☞계속 적어가며 하나님께 구한다.
재권: 믿음이 없는 것 같다. ☞제자훈련을 열심히 받으면서 하나님께 구하고 아침에 QT를 하도록 노력한다.
[기도제목]
재권: 남은 시험 열심히 볼 수 있도록, 누나 대학
하건: 시업시간 졸지 않고 시험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성철: 지금 시험기간인데 남은 과목도 차분히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