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날짜 : 2021년 01월 31일 주일
설교본문 : 디모데전서 1장 11절 ~15절 말씀
제목 : 괴수
설교자 : 최대규 목사님
나눔질문 :
1. 몰라서 행했던 잘못은 무엇인가요?
이규빈 : 저의 말투가 사람들에게 기분나쁘게 들리는지 모르고 말해줘도
인정하지 않고 같은 일로 반복해서 싸웠던 적이 있다고 나눴습니다.
선생님 : 어릴 때 모태신앙이라 교회를 다니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착하게 살아야 하는데
싫어하는 친구가 생기면 욕하고, 마트에서 껌 등을 도둑질했는데
그 당시엔 이게 죄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나누셨습니다.
2. 알면서도 핍박하고 괴롭히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규빈 : 내가 한 일을 뺏어서 그 사람이 괴심해 보일 때가 많았는데,
그 때 마다 유치하게 행동하며 똑같이 상처를 줬다고 나눴습니다.
선생님 : 자녀가 물을 잘 흘리는 것에 화가 나서 종종 혼내킬 때면 선생님도 비슷한 일로
부모님께 혼났을 때 싫었는데 자녀들에게도 똑같이 상처를 줬다고 나누셨습니다.
박예빈 : 나눔할 때 알면서도 누워서 모르는 척 하고 잔다고 했을 때,
언니가 예빈이의 방에 들어와서 잘 안나가니까 나가라며욕도 같이 했었는데
그 때 마다 하고 나면 후에언니에게미안한 마음이 들었고,
괜히 폼 잡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고 나눴습니다.
기도제목
이규빈 :
1. 잘못한 것이 있으면 바로 인정하고 사과할 수 있도록
2. 남탓하지 않을 수 있도록
3. 가족들의 이야기를 잘 경청할 수 있도록
4. 분별할 수 있도록
5. 준 것 보다 받을 것을 더 기억하며 감사할 수 있도록
6. 생색이 올라올 때마다 하나님이 해주신 것을 기억하며 감사할 수 있도록
박예빈 :
1. 언니한테 욕 안하게
2. 언니가 토요일날 오면 반겨주기
선생님 :
1. 형제의식과 배려와 사과를 잘하며 어떤 일이든 마무리를 잘 할수 있도록
2. 여전한 방식으로 하루를 잘 살아내도록
3. 남편(문재주)현장 안전하게 지켜주시옵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형제의식을 갖고 한마음으로 일할 수 있도록
4. 희수 면접볼 때 담담히 담대히 자기소개를 잘 할 수 있도록
5. 희준이가 어떤 결과가 나오든 붙회떨감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