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중3-1(박종수 선생님)목장보고서
총인원:5명
참석: 박종수,김현종,원동건,김정현
불참:김정훈(제발 좀 와라 새꺄)
설교제목: 맛이 간 사람들
여자들은 멍텅구리들이 많아서 병이나도 자신을 치료하지 않다가 병이 도져서 쪼다처럼 맛이 가 버린다.
적용1
박종수:세상 사람들이 누군가를 욕할 때 나는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서 그들에게 바른 소리를 할 것이다.
김정현:아버지가 담배를 끊은지4일이 되어가는데 가족중에서 유일하게 아버지를 믿어주고 있다.
원동건:예전부터 계속 남에게 본이되어야 한다 했지만 내 자신이 맛이 가버린 상태다. 아빠한테 술먹지말라하면서 입에 술을 대는 내 자신을 보면 내가 한심한 새끼란 생각도 든다.
김현종:엄마가 제발 시험공부하라고 잔소리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제가 목장보고서를 올리다 자동으로 제가 목자가 돼 버렸습니다. 정현이는 겨우 불러내서 예배 참석했고 정훈이는 첫날부터 안나오고 있습니다. 정훈이가 늦잠자지 않고 예배나올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