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
설교에 나온 나눔 태도 4가지 중에 나는 어떤거야?
영근: Im fine.
태준: I dont care.
태형: I dont care.
제혁: Never mind.
우는 법을 가르치는 것은 무슨 의미인 것 같아?
영근: 슬픈 일을 잘 당해야 되니까 연단받기 위해서.
태준: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
제혁: 구원에 대해 애통하라는 것 같은데요.
태형: 이스라엘 백성들이 잘못한 게 있으니까, 죄를 보고 회개하라고 그러시는 것 같아요. 맥락이 그런 것 같아요.
너희들 간에 서로의 눈먼 자아를 꼬집어 봐!
제혁->영근: 교만해요.
태형->제혁: 교만해요.
제혁->태준: 교만해요.
태준->태형: 생각이 없어요;
제혁->태형: 어리버리해요.
태형->제혁: 니 죄나 봐!
태형->태준: 교만해요.
(나눔은 나눔일 뿐, 담아두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