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재목
신성철: 시험이 이틀 남았는데 공부에 잘 집중할 수 있도록
이재권: 공부에 집중이 잘되도록
황재혁: 컴퓨터를 고쳐주시도록
하건: 중간고사 준비 게을리하지 않고 Q.T 빼먹지 않고 매일 할 수 있도록
나눔
내안에 뿌리깊이 박혀있는 새상가치관은?
재권: 공부를 잘해야된다는 새상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하나님을 먼저 생각 하지 않았다.
재혁:게임을 하나님보다도 우선시 하였다.
고난
하건:공부
성철: 무슨 일이든 집중이 잘 되지 않는다
재권: 공부
재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