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선생님: 하나님을 처음 만난 순간이 있었어? 언제였고, 어떤 느낌이었니?
영근: 중2때 수련회에 가서 만났는데, 마음에 맺힌 게 풀어지는 느낌이었다.
제혁: 중1때였는데, 감동적인 영화를 본 느낌이었어요.
태형: 만난 것은 잘 기억이 안나고.. 계시다는 것은 알 것 같아요.
선생님: 주현아, 하나님을 아직 만나 본 적은 없지?
주현: 네.
선생님: 만나고 싶지 않아?
주현: 네, 만나고 싶어요.
기도제목.
주현: 친구들과 나도 모두 자기 목표 찾아서 열심히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길.
태형: 다시 기분 들뜬 것 잡을 수 있게.
제혁: 아빠가 기러기 아빠가 됐어요.
태준: 공부 열심히 하게.
영근: 가식을 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