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52641;석
예빈이가 캐나다에서 왔어요!
예빈이가 맛있는 꿀과 초콜릿을 사왔어요
예빈이의 캐나다생활이 궁금하면 VJ특공대 8/23일자 ?하튼 저번금욜자꺼 보면되요
해리_
아빠한테 다른 여자향수냄새가 났다.
엄마가 물으니까 아니라고..
아빠한테 정말 실망했고 엄마가 안쓰러웠다.
>>해리야 힘내!!
지원_
엄마랑 사이가 안좋다
아빠가 불쌍하고 엄마가 밉고..
오늘도 안들어오셨다. 이젠 변명도 안하신다.
아빠가 속상해하시고
엄마에 대한 우리가족의 신뢰가 사라져서
이젠 엄마 같지도 않다.
아빠가 돈 갖다주시면
엄마는 부족하다고만 하신다.
>>엄마한테 한 번 강하게 말해보라고,
우리들교회 같이 4번만 가는게 소원이라고
말하라는 쌤..
속으로 미워하고 참는 스타일이여서,
엄마가 또 집나갈까봐
(우리들교회같이가자고) 말 못한다.
태정_
친구를 의지하는 스타일은 아니여서 배신당한 적은 없다.(굳!)
돈도 모자라본적이 없어서 돈을 얼마나 의지하는지 모르겠다..
but 다른사람 잘될 때 배아픈거! 시기질투 많이..
솔직히 아빨 쬐끔 무시한다.
엄마가 강하게 하셔서(안믿을 때)
아빠를 알코올 중독에서 구하셨다.
그런데 엄마가 지금은 적용하신다고
강하게 안 하시니까 아빠가 또 술을 마신다.
>>아빠가 아프시다.. 도와드려야된다는 #50012; 말씀
은아_
학교에 시인이 강의를 왔는데
오병이어가 말이 되냐면서
어떻게 가능하냐며 열라 까는거다..
그래놓고 마지막에
교회다니는 사람들한테 미안하네/
요러고.. 너무 싫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무식한 사람들이 그러는게.
예빈_!
꿈꾸다 온 것 같다
(싸이에 올린사진바바ㅋ)
QT할라고 가져갔는데 넘 바빠서 한번도 못봤다;;
세록.. 이는요.. ...
"항상 다른 사람의 실패를 즐거워한다"
전도사님이 바로 이 말씀을 하실 #46468;였어요.
제 머리카락이 빠진거에요..
근데 얘가 "헐 내 머리빠졌어?" 하면서 경악을 해요..
내 머리라고 하니까
막 환하게 웃으면서 "아 다행이다ㅎㅎㅎ" 요래요..
아놔 진짜..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