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은 현영이를 제외한 모두가 출석했습니다.
<근황토크>
주은: 피구대회에서 우승했어요. 그리고 농구부 오빠랑 프리허그도 했구요.ㅎㅎㅎㅎㅎㅎ
피구대회 때문에 큐티도 다음날 것 까지 미리 끝냈다는 주은이.
아라: 저는 학교 골든벨 녹화하구 물론 참가 안 했지만. 아쉽게 골든벨은 못 울렸대요. 그리고 다음날 축제였어요.
그 때 청년부 랩 하는 선생님들 오셨더라구요! 깜놀! 근데 단대부고 응원단이 정말 멋졌어요.
강당 들어가다가 명찰도 뜯겼다는...
지혜: 그냥 똑같이 지냈어요.
도연: 큐티 안하고 그냥 지냈어요.
지혜쌤: 선생님은 소개팅 비슷한 걸 했어! 그 남자는 교회도 다니구 그래서 하나님 얘기밖에 안 했단다^^
우리 교회 오라고 막 그랬는데ㅋㅋ 몸도 좋고 멋지단다.
모두: 우와--------
교만 테스트!
도연: 3개 교만하지 않네요!
주은: 4개 흠
지혜쌤: 4개 흠
아라: 6개.... 뜨억..
지혜: 6개..
나는 돈을 얼마나 의지하고 있나요?
주은: 정말 의지하고 있어요. 주로 돈으로 새것을 많이사요. 팬 같은 거요.
지혜: 돈이 한꺼번에 많이 들어오면 옷을 사고 조금씩 들어오면 그냥 놀 때 써요.
아라: 흠... 대부분 먹을 거.. 그래서 살쪘어요..
도연: 집에 돈이 별로 없다보니 돈을 극도로 안 써요.
친구의 배신을 겪어봤나요?
도연: 네. 2, 3번 정도요.
주은: 없어요.
아라: 자잘자잘 많았는데 가장 큰건 2번 정도?
지혜: 기억이 안나요.
이렇게 나눔을 마쳤습니다. 현영이를 내일 꼭 보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