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개요>
제목 : 절대 죄인
설교자 : 최도원 전도사
성경 본문 : 로마서 8:9~18
말씀 요약 :오늘 말씀에서는 믿는 사람이나 믿지 않는 사람이나 누구나 죄 아래에 있고 모두 죄인이다. 죄는 과녁에서 빗나가다 라는 뜻이다. 즉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이 아니라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이 죄이다. 예수님은 행동만이 죄가 아니라 마음으로 죄를 지어도 죄라고 하신다. 타인은 나의 거울이다. 미운 마음이 심해지면 행동으로 나타난다. 내가 환경이 되지 않을 뿐이지 기회가 되면 악행을 일삼을 것이다. 너는 저 사람보다 나은 사람인줄 아는가 내 죄는 작게 느껴지고 다른 사람의 죄만 판단하고 정죄한다. 우리는 평생 죄의 종 노릇을 한다. 우리는 100% 죄인, 절대 죄인이다. 말씀과 타인을 보며 나는 지금 어떤 죄아래에 있는지 보고 이 죄를 해결하실 분은 누구인지 생각해보자. 어느쪽으로 치우치든 치우치는 것이 죄의 특징이다. 우리가 균형을 잡으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야한다. 우리가 죄를 지으러 갈 때는 손과 발이 너무도 빠른데 우리의 이런 것들은 파멸과 고생의 길을 가고 우리 안에는 평강이 없다.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다. 도라에몽 악마의 passport처럼 우리가 죄를 처음 지을 때는 두렵지만 한 번 쌓이고 두 번 쌓이다 보면 무뎌지고 무감각해진다. 우리는 죄를 지을수록 겁이 없어지고 무뎌진다. 하나님이 보고 계시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두렵지 않고 막한다. 율법을 지키는 자는 없고 율법으로 죄를 깨닫는 자만 있다. 율법의 핵심은 사랑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인데 이것을 지키지 못해도 죄이다. 내가 지킬 수 없음을 알고 회개 인정 고백하는 것이 율법의 역할이다. 지옥은 회개하지 않는 사람이 가는 곳이다. 그래서 우리는 말씀 앞에 회개와 은혜를 구할 수 밖에 없다. 나는 예수님이 필요한 죄인이다.
<출석 보고>
출석인원 : 김민준, 문은택, 김한성, 예준호, 김한수, 서천종선생님 (총 6명)
나눔인원 : 문은택, 서천종선생님 (총 2명)
<목장 나눔>
적용질문 : 나는 회개한 죄인인가요, 회개하지 않은 죄인인가요?
나눔 : 문은택 - 나는 회개하지 않는 죄인이다. 나는 하루를 하나님보다는 우상과 함께 보내며 쉴새 없이 남을 정죄하기 때문에 내 속에는 죄로 가득 찼고 빚진 죄가 산더미이다. 이렇게 현재진행형으로 계속해서 죄를 짓고 있음에도 회개의 중요성을 자주 잊고 회개기도를 형식상으로만 대충 하거나 거의 행하지 않기에 나는 100% 회개하지 않은 죄인이다. 내 친구중에 종교를 무시하며 자신의 말만이 옳다고 여기는 친구가 있는데 나는 그 친구의 행동 하나 하나를 보고 정죄하고 판단했었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서 내 주변사람 타인은 나의 거울이라고 하신다. 설교를 듣고 돌아보니 그 친구와 나의 교만한 모습이 다를 것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그저 밖으로 내뱉고 표출하느냐의 차이일 뿐 나는 행동이 아니더라도 이기적 선민의식의 교만한 마음으로 남들을 정죄하며 죄를 짓고 있었다. 오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없고 율법으로 죄를 깨닫는 자만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내가 율법을 지키지 못했음을 인정하고 회개하며 내가 죄 아래에 있는 나약한 죄인이라는 것을 고백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다. 또 죄 앞에 무뎌지고 무관심해지지 않도록 하나님이 항상 저를 지켜보고 계시다는 것을 명심해야겠다.
서천종선생님 - 나도 말씀이 잘 들렸을때예배를 잘 드리고 거룩한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회개한 죄인이지만 이번 코로나 기간 동안에는 그렇게 행하지 못했던 것 같아서 회개하지 않은 죄인이었던 것 같다. 요즘은 부부목장 드리면서 현장 예배를 드리니 영적으로 조금씩 회복되고 조금씩 회개가 나오는 것 같다.
<설교 영상>
https://youtu.be/H8f6b1GMGpE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