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 신지우 김하윤 손진솔이 출석 했습니다.
선생님과 대치 민물장어에서 점심을 먹으며 나눔을 했습니다.
내게 교만한것이 무었인가를 나눴습니다.
ㅂㄷㅊ : 어렸을 때 부터 부족함 없이 살아와서 감사한것도 모르고 힘들게 지낸적이 없어서 기본적으로 교만하다.
부모님한테 매주 만원씩 받으면서 살면서 옷 사달라고 기타사달라고 조른다.
그래서 아빠가 성적이 잘 안나오면 학교만 다니게 한다고 학원 도 핸드폰도 끊겠다고 하신다.
그런 말을 들으면 그냥 화만난다.
감사하지 못하는 그런 모습이 너무나도 많다.
또 설교때 교만지수 를 해봤는데 난 5개가 동그라미였다 (네개면 교만한거임)
뭐 어쨋든 난 교만한게 너무 많다.
ㅅㅈㅇ : 학교에서 음악 선생이 작곡을 해오라고 시켰다.
성악전공해서 뭐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니까
그냥 우습고 귀찮기만 하다.
선생님 : 그게 교만한거란다 ^^
-----------------이후로는 밥먹느라 잘.......-------------------------------
이번주금요일에 수학여행 갔다오면서 사고가 났었습니다.
크게 다친곳은 없지만 후유증이 참...... 버스만 타도 무섭더군요 ㅋㅋ
제 교만함을 주님이 치시기전에 돌이킬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