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개요>
제목 : 완전 설렜어!
설교자 : 정찬형 목사님
성경 본문 : 이사야 43:14~28
말씀 요약 :이 세상에서의 삶이 끝날때는 구원받고 천국에 갈 것이 설렐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고레스를 보내서 바벨론을 멸망시키시려 한다. 바벨론의 왕과 귀족들이 너무 사치를 부리고 백성들을 억압했기에 오히려 바벨론의 백성들은 페르시아 군대와 고레스왕을 환영한다. 바벨론은 최고 전성을 누릴때 하루아침에 망한 나라이다. 하나님께서는 최강대국 바벨론까지도 멸망시킬 수 있으시고 당시 인구의 절반 5000만명을 다스리는 고레스왕을 보낼 수 있으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무슨일이든 다 하실 수 있는 전지전능한 분이시다. 바벨론에 포로가 된 이스라엘을 위해 고레스를 보내주신 것처럼 죄의 포로가 된 우리를 위해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구원해주셨다. 성경의 이야기는 단지 이스라엘의 역사가 아니라 지금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살아있는 구원의 말씀이다. 하나님께서는 한번 말해 알아듣지 못하는 백성들에게 자신을 소개하신다. 하나님이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 인생의 목적이 거룩인 것이다. 우리의 창조자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우리를 만드신 목적은 하나님께 있다. 이 목적을 다른 곳에서 찾는다면 허무할 것이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 나의 모습은 아닌가? 우리는 하나님을 진정한 왕으로 섬기지 못하고 다른 우상을 세우고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옛날일을 기억하지 말라고 하신 것은 은혜를 기억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일어날 일에 비하면 출애굽의 기적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뜻이다. 보다 더 큰 영광을 행하실 것을 강조하는 말씀이다. 과거를 잊고 성령의 진행을 해야 한다. 과거의 우리는 하나님의 기적을 겪었다며 자만하고 안주하지 말아야한다. 후회하지도 말며 분별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기대하며 나아가야 한다. 새 일은 이스라엘의 구원과 동시에 우리의 구원을 예언하신 것이다. 우리의 고난과 광야의 환경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길과 생명의 강을 내어주실 수 있으시다. 우리가 말씀의 은혜를 흘려보낼때 주위의 사람들도 힘께 누리게된다. 죽을 것 같은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만 의지하면 불가능한 일이 가능케 된다. 목사님의 바벨론은 건강 고난 이었고 그로 인해 살아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을 위해 지으셨고 고로 우리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려면 한가지 조건을 지켜야 하는데 그것은 바로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 죄를 기억하지 않으신다는 것은 영원한 구원의 약속이다. 하지만 바로 다음 26절의 기억나게 하라는 말씀은 내 죄에 대해 깨닫기 위한 일시적인 징계이다. 돌이키게 하기 위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매이다.이 세상에서의 삶이 끝날때는 구원받고 천국에 갈 것이 설렐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고레스를 보내서 바벨론을 멸망시키시려 한다. 바벨론의 왕과 귀족들이 너무 사치를 부리고 백성들을 억압했기에 오히려 바벨론의 백성들은 페르시아 군대와 고레스왕을 환영한다. 바벨론은 최고 전성을 누릴때 하루아침에 망한 나라이다. 하나님께서는 최강대국 바벨론까지도 멸망시킬 수 있으시고 당시 인구의 절반 5000만명을 다스리는 고레스왕을 보낼 수 있으신 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무슨일이든 다 하실 수 있는 전지전능한 분이시다. 바벨론에 포로가 된 이스라엘을 위해 고레스를 보내주신 것처럼 죄의 포로가 된 우리를 위해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구원해주셨다. 성경의 이야기는 단지 이스라엘의 역사가 아니라 지금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살아있는 구원의 말씀이다. 하나님께서는 한번 말해 알아듣지 못하는 백성들에게 자신을 소개하신다. 하나님이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 인생의 목적이 거룩인 것이다. 우리의 창조자는 하나님이기 때문에 우리를 만드신 목적은 하나님께 있다. 이 목적을 다른 곳에서 찾는다면 허무할 것이다. 그럼에도 하나님을 따르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 나의 모습은 아닌가? 우리는 하나님을 진정한 왕으로 섬기지 못하고 다른 우상을 세우고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옛날일을 기억하지 말라고 하신 것은 은혜를 기억하지 말라고 하시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일어날 일에 비하면 출애굽의 기적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뜻이다. 보다 더 큰 영광을 행하실 것을 강조하는 말씀이다. 과거를 잊고 성령의 진행을 해야 한다. 과거의 우리는 하나님의 기적을 겪었다며 자만하고 안주하지 말아야한다. 후회하지도 말며 분별하고 하나님의 구원을 기대하며 나아가야 한다. 새 일은 이스라엘의 구원과 동시에 우리의 구원을 예언하신 것이다. 우리의 고난과 광야의 환경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길과 생명의 강을 내어주실 수 있으시다. 우리가 말씀의 은혜를 흘려보낼때 주위의 사람들도 힘께 누리게된다. 죽을 것 같은 환경 가운데서도 하나님만 의지하면 불가능한 일이 가능케 된다. 목사님의 바벨론은 건강 고난 이었고 그로 인해 살아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을 위해 지으셨고 고로 우리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려면 한가지 조건을 지켜야 하는데 그것은 바로 예수님을 믿는 것이다. 죄를 기억하지 않으신다는 것은 영원한 구원의 약속이다. 하지만 바로 다음 26절의 기억나게 하라는 말씀은 내 죄에 대해 깨닫기 위한 일시적인 징계이다. 돌이키게 하기 위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매이다.
<출석 보고>
출석인원 : 김민준, 문은택, 김한성, 예준호, 김한수, 서천종선생님 (총 6명)
나눔인원 : 문은택, 서천종선생님 (총 2명)
<목장 나눔>
적용질문 : 말씀으로 해석이 되어 새 일이 된 나의 고난과 죄패는 무엇인가요?
나눔 : 문은택 - 나는 어렸을 때 엄마의 우울증과 무기력 그리고 아빠의 혈기라는 고난을 겪었지만 이 환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을 우리들교회 공동체로 인도해주시고 회복시켜 주시는기적의 새 일을 경험하였다. 또 하나님께서는 나의 학교생활 속에서 내 죄패 인정중독을 통하여서 큰 깨달음을 주셨고 하나님 앞에 조금 더 겸손해질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새 일을 행하셨다. 내가 현재 말씀으로 해석해야하는 수험생의 고난도 언젠가 새 일로서 거듭나기를 원한다.
서천종선생님 - 하나님께서 코로나라는 옛 일을 주심으로 내가 신앙생활에 나태해지는 것을 보고지금 나의 자립적인 신앙이 얼마나 연약한지를 자각할 기회가 되었다.
<설교 영상>
https://youtu.be/iWFe1f4qyUA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