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 조현아 선생님, 조예빈, 안재원
결석자 - 이다은, 이채연
적용 질문 : 나는 500데나리온 빚진 사람인가요, 50 데나리온 빚진 사람인가요?
예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나눔 예빈 - 자신이 500 데나리온 빚진 사람인 것을 아는데 마음으로는 50 데나리온 빚진 사람이라고 생각.
amprarr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해도 죄를 안 짓는 것이 아닌데 그럼에도 자신의 힘으로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함.
예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잠자는 것.
재원 - 자신이 500 데나리온 빚진 것도 알고,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신 것에 대한 기쁨과 감사도 느끼지만 마음 한 편으로는 내가 저 사람보다는 나아 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남의 순간의 단점을 판단함.
예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자기 자신.
기도 제목
예빈 - 잠을 줄일 수 있도록.
재원- 남은 방학 게으르게 보내지 않고 자기개발을 하면서 잘 지내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