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석보고
예배 출석: 김지호, 김도현, 윤주용, 정세윤
나눔 출석: 김지호, 김도현, 윤주용, 정세윤
결석: 이강륜(설연휴 친척방문)정민호(모름)
2. 목장나눔
일시: 2020.1.26 주일
장소: 7층 탄설홀
인도/기도: 이상호선생님
참석: 김지호, 김도현, 윤주용, 정세윤
3. 말씀: 최성준 목사님, '복 2U' (누가복음 6장 20~23절)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신다.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복과 하나님이 주시려는 봑이 다르다.
너희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것임이요 (20절)의 말씀처럼 이 세상에서 잘먹고
잘사는 것이 내 인생의 복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가진자가 real복 된 자다.
(하나님 나라=하나님이 지키시고 통치하시는 나라)
부자와 가난한자의 비유는 부자들은 아쉬움이 전혀 없다. 돈으로 다 해결되기깨문에 하나님의 필요를
전혀 느끼지 못한다. 교만한 존재들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고 빈배 사건이 있어야 하나님을 찾는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하나님을 찾을수 밖에 없다. 사방이 벽이면 하늘만 본다. 하나님 저를 도와주세요..
모델하우스 가면 너무 좋다. 그 모델하우스에서 평생 삸살수는 없다. 아파트가 완공되면 그 모델하우스는 철거된다.
마찬가지로 이땅에서의 삶은 모델하우스다. 진짜 복은 이땅에서 잘먹고 잘사는 것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 나라가
내 삶에 이루어 지는 것이, 하나님의 통치에 있는것이 진짜 복이다.
QT 하면서 내 죄 보는것. 세상사람들 눈에는 울우리가 너무 찌질하게 보일 수 있다. 한번사는 인생 멋지고
폼나게 살아야지... 세상에 누릴것도 웃을것도 흘러넘치는데 왜 그렇게 사냐 말씀이 없는 사람은 세속적인 생각이 끊임없이 난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만나와 오병이어로 먹이고 결국에는 웃게 해주신다. 그러므로 인생의 목적을 거룩으로 둘때 가장 복있는 인생이다.
[적용질문] 1. 무엇으로 배부르고 싶고 무엇으로 채우고 싶고 무엇으로 웃고 싶은지?
2 . 내가 옛예수님 믿는것 때문에 핍박 받았던적이 있나?
(이상호쌤 질문)3. 내가 원하는 복은?
김지호: 금년에 청소년 국가대표 뽑히는것.
김도현: 학교생활 잘 하는것
윤주용: 좋은 축구팀 들어가는것
정세윤: 학교생활 잘 하는것
4. 목장풍경: 학생 목자가 된 이후로 첫 목보를 쓰는것이라 감회가 새롭다. 우리 목장에 아직 말씀이 잘 들리지 않는
친구들도 몇 있지만 금년에는 성령이 각 친구들에게 임해서 하나님 말씀먹고 사는 우리가 되면 좋겠다.
5.기도제목:
김지호: 금년에 청소년 국가대표 뽑히는것
김도현: 학교생활 잘 하는것
윤주용: 좋은 축구팀 들어가는것
정세윤: 학교생활 잘 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