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속히 저를 도와주세요
그렇게 믿던 친구가 떠나고, 친해지고 싶었을뿐인데 왕따를 당하고, 잘하고 싶었는데 버림받았을때, 세상이 나를향해 손짓하고 비웃을때, 어떤 길이라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속히 달려오시는 주님. 누가 뭐래도 항상 우리들을 도와주시는 주님께 오늘도 감사하며 목장보고서 시작하겠습니다~^^
● 오석영 (새로온 친구^^)
학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다니지 않고 있고, 아빠하고의 약속으로 교회다닐생각이다.
요즘 1주일에 2편정도의 영화를 밤에 친구하고 영화관에서 본다.
원하는것은 없다. (→ 원하는 것이 없는것은 심각한 것이다.)
-지성: 불신교제 같이 세상적인것들은 하나님에게 기도해도 안들어주시지 않지 않았나? 하나님에게 기도제목들은 제한되는것이 아니었는가?
T: 아니다. 하나님은 누구든지 하나님에게 돌아올수 있다면 세상적인것도 다 들어주신다.
● 지성
놀자고 친구들에게 전화온다. 친구들 만나는것을 싫어해서 또 방학이라 영화관대신 집에서 혼자 영화본다.
제자 훈련 받는데 예전기억 꺼내는 것이 싫다.
T: 그것이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다.
아직도 1주일에 2갑의 담배를 피고 있다. (자세히, Malboro 강한것.)
우울할때만 핀다.
● 정훈
(예배시간마다 주보에 있는글을 빈 종이에다 똑같이 옮겨적는데 열중한다.)
T: 지루하지 않아?
▷글쓰는것이 재밌다.
8/8 선생님들끼리 모여서 기도해요?
T: 선생님들끼리 모여서 목장을 위해 기도하므로 기도제목을 적어간다.
● M
요즘 잠을 많이 잔다.
방학동안 다 끝내고 싶었던게 태산인데 잠이 많아져서 고민이다.
엄마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것이라고 말한다. 잠을 줄이고 싶다.
- 기도 제목 -
-정훈: 아직도 세워지지 않은 Vision 정할수 있도록.
-M: 잠을 줄일수 있도록
-석영: (원하는것이 없어서 기도제목도 없다.)
-지성: 우울하지 않고 싶다. → T: 우울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 우울이 생기는것은 엄마 아빠와의 충돌인데 그 충돌이 생기지 않도록이 더 나은 기도제목이라고 생각한다.
☞ 지성: 엄마,아빠가 잔소리 하지 않도록. (T: 그리고 이번 수련회를 통해 담배를 끊을수 있도록.)
# 벌써 수련회가 다가오네요. 주님앞에서 하고 싶었던 것들. Vision과 Passion 을 갖고 주님과 함께 치유받고 하나님을 만나는 거룩한 수련회가 되길 바랍니다. 세상에게 배신당하고 조롱받을때 언제나 옆에서 계신분은 하나님입니다. 모두 이번 수련회에서 우리를 도와주시는 하나님을 즉, 참된 mentor를 만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목장보고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