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미외 1명의 친구가 1부예배에 오질못해서 다영이, 현진이, 승연이, 나 ,선생님 다섯이서 나눔을 했다.
나를 다운시키는 것은 무엇이며 내속에 연민으로 자리잡은 유혹과 슬픔과 타락과 우울과 욕심으로 인해서 늘 낙심하지는 않나요? 그런것 때문에 내 영혼이 뺏겨지는 것입니다. 라는 나눔주제를 가지고 나눔을 했다. 모두들 고2 중반이고 수능이 1년정도 밖에 안남은지라 진로때문에 힘들어했다. 무엇보다 가족과의 휴가때문에 큐티캠프를 가지못하는 현진이때문에 아쉬웠다....ㅜㅜ 같이 가면 친해지고 좋은데 말이다....
기도제목
- 승연 : 큐티 열심히, 엄마랑 사이 완만하게되길
- 다영 : 숙제와 큐티를 열심히 하고 토플시험 잘보길
- 현진 : 큐티열심히하길
- 지윤 : 하나님께 올인하며 큐티열심히하길. 미술욕심을 내려놓길
- 선생님 : 영적으로 회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