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인원: 윤지영선생님, 김영채, 김재정, 이수경, 진예린
나눔인원: 윤지영선생님, 김영채, 김재정, 이수경, 진예린
결석자: 없음
-적용질문) 이번 한 주 말이 안통하는 부모님에게 예수님처럼 어떤 순종의 적용을 할 수 있을까요?
나눔) 김영채: 통금이 원래는 저녁 10시이고 엄마의 기분에 따라 더 늘어나기도 하지만 지키기가 너무 어려워요. 이번주에 통금을 지키도록 해볼게요.
김재정: 방청소를 너무 안해서 방청소하라는 잔소리를 많이 듣는데 화장을 하고나서 화장대를 바로 치울게요.
이수경: 통금이 저녁 9시 반인데 잘 지켜볼게요.
진예린: 핸드폰을 너무 많이 사용해서 저녁 11시에는 엄마에게 핸드폰을 내야하는데 내기 싫은 마음이 들어요. 이번주에는 순종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