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인원 : 오한나 선생님, 이하정, 윤지원
결석 : 신정원
설교제목 : 날마다 큐티하는 청소년(누가복음 2:46-52)
설교자 : 정지훈 목사님
나눔질문 : 이번 한 주 말이 안 통하는 부모님에게 예수님처럼 어떤 순종의 적용을 할 수 있을까요?
오한나 선생님 : 엄마가 나에게 우리들교회를 추천해주셨고 이후 엄마도 같이 우리들 교회를 나오셨기 때문에 항상 엄마의 믿음에 기대고 싶었었는데 엄마도 나에게 기대고 싶어하셔서 말이 안 통할 때가 많았다. 이번주에는어머니 걱정 안 하시게 일상생활을 잘 하고 설거지를 잘 하겠다.
윤지원 : 아빠가 무척 부정적이신데 나는 항상 미래에 최악의 상황만 생각하는 아빠와 말이 잘 통하지 않았던 것 같다. 지난주에 9시까지 학원을 가야하는데 9시에 일어난 적이 있었다. 아빠가 항상 차를 태워주시는데 그날 무척 화가 나셨었다. 이번주에는 일찍 일어나 아빠차 없이 학원에 가겠다.
이하정 :병원에서 진통제를 받았는데 엄청 독한 약이었다.나는 그런지도 모르고 아침에 한알 학원(체대 준비)가기 전에 한알 가서 한알을 먹었는데 그 사실을 아신 엄마가 그거다 먹고 죽고 싶냐고 화를 크게 내셨다. 나도 화가 나서 그냥 죽겠다고 했다. 이번주에는 한 가지라도 엄마 말씀에 경청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