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큐티하는 청소년 (누가복음 2 : 46 ~ 52)
<출석보고>
출석인원 : 안민숙 선생님, 한유정, 홍새미 (총 3명)
나눔인원 : 안민숙 선생님, 한유정, 홍새미 (총 3명)
결석 : 유나경(늦잠), 조은혜(연락 X) (총2명)
<나눔>
Q : 이번 한 주 말이 안 통하는 부모님에게 예수님처럼 어떤 순종의 적용을 할 수 있을까요?
A. (안민숙선생님) : 나는 아빠가 이해, 순종이 되지 않음. 순종을 해야하는 아빠에게 무시만함. 순종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되지 않음. 윗질서니까 해야하지만 되지 않음. 엄마도 아빠를 무시하다 보니 나도 아빠를 무시함. 곧 있으면 환갑이셔서 환갑잔치를 해야하는데 한품도 쓰기 싫음. 그래도 뭔가 아빠에게는 쓰기 싫지만 내 스스로 써야한다고 생각함.
나의 적용은 아빠를 인정하고, 아빠의 구원에 대해 기도하기
A. (한유정) :나는 눈치가 빠른편. 그래서 부모님에게 잘 맞춤. 그래도 공부를 열심히 하고 나서 일주일에 2번 정도 노는 것을 엄마가 이해하지 못하심.. 진짜 이해가 안됨. 계속 눈치를 줌. 짜증남.
나의 적용질문은 그래도 부모님이 말하시는 것이기에 지키기 즉,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A. (홍새미) : 나는 아빠가 이해가 잘 않됨. 빚도 있으면서 비트코인에 빠져있고 성격이 오락가락하는게 이해가 않감.그래서 엄마에게 말했더니 나도 웹툰을 끊지 못하는 것처럼 아빠도 그런것이라고 하심. 그랬더니 조금은 이해기 가지만 그래도 나빠가 무시가 됨. 요즘에는 엄마도 조금씩 무시하기 시작함.. 내가 보기에 둘이 닮은것 같음...ㅎㅎ
나의 적용질문은 우리 집에서 내가 처음으로 목자가 되었지만 우쭐되지 않고 부모님의 질서에 순종하고, 부모님의 안 좋은 점이 보일때마다 내 죄를 보겠음.
<기도제목>
안민숙 선생님: 아빠를 인정하기,아빠의 구원에 대해서 기도하기.
한유정: 공부에 집중할수 있게
홍새미: 공부좀 하기, 밀가루 줄이게, 부모님께 순종하기
<건의 사항>
이상 홍새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