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배우자
우리가 성인이 되면 육적으로 남편 또는 아내라는 배우자가 생기지만, 우리가 태어날때부터 언제나 함께하는 영적인 배우자 하나님이 계십니다. 우리에게 vision을 주시고, 구원과 믿음이라는 선물을 주시는 든든한 배우자인 하나님과 함께 목장이야기 시작합니다~
● 새로온 친구 (재령?)
중국에서 4년동안 살다가 방학이라서 잠시 온 친구.
아빠가 한국보다 중국을 더 좋게 생각하여 보냈다. 지금 중국에 언제 갈 지 모른다.
(일단, 이번은 프로필만 나눴습니다;;)
T: 한국에 와서 잘 지내도록 하고 수련회는 갈수 있으면 같이 가자.
● 지성
할머니 등 가족이 간접적으로 공부하라고 하면 짜증난다.
직접적으로 표현받는것이 더 낫다. 부모님이 좋은 대학가야된다며 말할 땐 어이없다.
T: 전문직이 망하기 쉽다.
→ (지성) 할아버지 한의사 였다가 망했다.
● 정훈
월요일부터 공부 생각중
꾸준히 병원 매주 다녀서 상담받고 있다.
● 목자(;;)
요즘 학원이 10시까지라 공부를 못해 독서실 다님.
1학기때 성적이 낮아서 방학때 열심히 공부하려고 결심함.
그래서 목표=vision 을 구하고 있음
☆ 기도제목 ★
- 목자: 방학 잘 보내기.(공부 잘하고, 2학기때 시험잘 볼수 있도록)
- 정훈: 월요일부터 공부 할 텐데 잘 될수 있도록.
- 지성: 목표 생기고 만사에 기쁠 수 있도록/ 제자훈련 잘 받을수 있도록
- 재령: 중국에 언제 갈지 모르는데 한국에서나 중국에서도 잘 지낼수 있도록/ 제자훈련 받는데 잘 받을수 있도록/ 아버지가 교회에 안다니시는데 다니실수 있도록
새로온 재령이라는 중국에서 온 친구 진심으로 환영하고 아직은 안되지만 모두 배우자의 첫번째 조건은 Trust 즉, 믿음이라는 선물을 가진 사람을 배우자로 삼을 수 있도록 그리고 믿음의 배우자가 될 우리도 믿음이라는 가장 좋은 선물을 갖고서 배우자를 만날수 있도록 하나님앞에 vision을 품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반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목장보고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