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 내 본심 좀 알아줘 ㅠ ㅠ
설교본문: 예레미야 애가
(영상: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의 배경: 북이스라엘 멸망 후, 왕과 백성이 타락함.
예레미야 =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
요시야 = 성군, 그 아들 여호야김 = 악한 왕, 그 아들 여호야긴 = 어린 나이에 폐위당하고 바벨론이 시드기야(여호야김 동생)를 왕으로 옹립함.
성군 밑에 악한 왕들이 계속 출현하며, 남유다또한 지속적으로 타락함. 제사장들이 매우 많았는데도 간언하는 사람도 없었음. 예레미야가 예언하자, 시드기야가 분이 나기 시작함. 예레미야는 결혼도 하지 말라고(본이 되라고) 하나님이 하셨는데, 결혼하려던 사람은 노예로 잡혀가고, 몰매맞고, 아버지에게 외면당하고, 무너지는 고난을 받게됨.
예레미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며 사역하기 시작하는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하나님만 보고 말씀을 전함.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의 회개를 위해 계속 기다리시다가 결국 말씀하시는데 - 포로로 잡혀갈 것이라고 하며 성전도 무너질 것이라고 함. 이에, 거짓 선지자들이 나타나 예레미야를 공박하고 살해하려하고, 왕과 백성들에게 형통할 것이라 거짓 예언함. 정작 바벨론에 끌려갈 때, 예루살렘엔 예레미야만 남고 나머지 거짓 선지자들은 외면하여 도망감.
(영상2: 예레미야)
예레미야 - 반복해서 외침. 하나님은 천년동안 안타깝게 외쳐오셨던 것.
느부갓네살 - 그 당시 최고의 고난. 이미 한 번 겪었는데도 다시 와서 애굽에게 의뢰함. 18개월 유예기간을 주셨는데, 안되니까.. 결국엔 바벨론의 침공을 맞이함. 시드기야왕은 아들들과 도망치다가 잡혀가서 아들들의 죽음을 목도하고 눈을 지지게 됨.
그런데, 눈이 머는 것이 축복. 시드기야가 눈이 멀고나서 연단되니까 하나님이 나중에 다시 회복시켜주심.
예레미야 4장 17절 - 헛되이 도움을 바람(애굽), 사건이 와서 망연자실하게 됨.
프로스(~을 향하여, 대상) : 대상이 중요함. 헛된 대상을 좇아선 안 됨.
하나님이 들려주시는 음성 - 평안함.
- 끝이 평강과 감사로 맺어짐.
주님은 우리와의 밀월관계를 원하심.
3장 19~23절 - 예레미야 애가의 핵심.
우리의 기도: 하나님 저 힘든 것 아시죠...(19~20절)
25~26: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폭풍-거친파도 중에서도 하나님만 잠잠히 바라보는 고백-> 거기서 하나님의 본심을 깨닫게 됨.
하나님의 본심 = 33절 =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기도제목.
제혁: QT 열심히 하도록.
주현: 좋은 일만 있길...
태형: 방학 잘 준비하게.
태준: 방학 준비 잘 하게.
영근: 방학 준비 잘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