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가게에서 자장면을 먹고 나눔이 시작이 되었다.
1.지난주가 어떻게 지내는가?
건희:음...... 잘 지냈다.
광수:저도 잘 지냈습니다.
찬영:저는... 잘지냈지만 아버지가 회사를 그만 두셨습니다. 아무래도 주일을 지키기 위해서 회사를 그만둔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니줄 생각했지만 그만 두셨다. 아버지가 부목장이신데 목장보고서를 보았는데 그때 힐끔 보았는데 그만 두셨다는 말이 있어서 믿었다. 하지만 그래도 믿기지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