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고고싱! , 2-13 목장#9786;
“노예근성” / 출애굽기
[ 2009.06.21 ]
#10014; 눈에 보이는 것, 세상적인 것을 우상 삼고 있는 건 뭐가 있니?
-[화윤]
저는 성공하고 싶은 마음…. 말씀 보면 성공이 전부를 다 해 줄 순 없을 텐데 하는 데도 자꾸 그런 마음이 들고, 그렇다 보니 비젼이 있는 것 같다 여기면 섬기게 되는 것 같아요.
#8620;#8227; (샘) 성공하고 싶은 맘은 누구나 들지. 그 자체를 너무 안 된다고 단정 짓지는 말고, 대신 교만하지 않아야 하고 어떻게 행동하느냐가 중요한 점이 될 것 같아. 말씀과 붙어있기!
-[다운]
저도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요… 지금은 학생이니까 학생으로서의 인정을 받고 싶죠, 공부하는 것… 공부하는 것을 섬기는 것 같아요
#8620;#8227;(샘) 그렇지, 그렇지 ㅋㅋ 학생 때는 공부도 잘하고 인정도 받고 싶지…
-[은영샘]
선생님은 부모님께 화를 참지 못한 것 같아. 언니 집에서 목장 예배하는 날 그랬거든… 어쩌면 그 게 성막 세우는 일이었을 텐데 참자 못한 게 아쉬워. 화를 참는 거랑… 돈? 돈은 우상으로 섬기게 되기 가장 방치되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하나님께서 십계명으로 말씀해 주셨듯이 우리도 우상 섬기지 않는 자녀들이 되어야겠지!
#10014; 나에게 어떠한 노예근성이 있을까?
-[은영샘]
선생님은, 하나님 백성인데도 당당하지 못해하는 것을 다시 생각 해 봤어. 또, 주위 사람들의 얘기에 신경을 쓰는 것도 그렇고.
-[다운]
인정에 대한 것도 있고요. 눈치를 보게 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요즘 학교에서 담임선생님과 힘든 관계에 놓여 있어서 힘들어요. 차별을 느끼기도 하고… 학교에서 선생님과의 관계랑 눈치 보는 것이 노예근성!
#8620;#8227;(샘)사람사이의 관계는 참 어렵고 힘들지. 다들 그런 것에서 힘들어 하는구나… 우선은 말씀을 보면서 잘 생각해 보고 먼저 선생님께 다가가보는 건 어떨까? 다운이가 변해본다면 상황이 달라 질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해^^
#8620;#8227;(화윤) 나도 요즘 친구 관계 때문에 많이 흔들리고 그랬는데… 서로 기도 해 주자. 열심히 하다 보면 선생님도 너에 대해 새로이 보실 걸? 너의 진짜 장점을 알게 되실 걸 ㅋㅋ
-[화윤]
타인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이 바른 행동이라는 것은 아는데 너무 심하게 신경을 쓰다 보니 힘들어요. 세세한 것도 듣게 되고, 의식하는 것도요. 그러다 보니 일어나지도 않은 걸 미리 상상하고 걱정하고… 두려움이 많은 것 같아요.
#8620;#8227;(샘) 그래. 그게 힘든 일이지. 하지만 두려워 말고 담대하게! 말씀보고 기도해야해!
#10014;기도제목 !
지금 한창 기말고사 기간이라 다들 힘들지… 그래도 방학을 생각해서 힘내! 이번주 기도에 시험은 기본으로 두고? #9786; 각자 이야기 해 보자~
-[은영샘]
우선 선생님은 방학을 했으니 좀 여유로워.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해 볼거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쁘시도록 방학을 알차게 보낼 준비 할 수 있도록 기도할거야 !
-[화윤]
저는 부모님께 순종하기랑 시험공부를 하나님께 맡기면서도 스스로 노력해서 볼 수 있기를 기도 할 거예요 ㅋㅋㅋㅋㅋ^^
-[다운]
전 담임선생님과의 문제 해결하도록 기도하고, 동아리 연습에 좀 더 힘쓰려!
참, 6월 19일 다운 생일 !
다운아 18번째 생일을 축하해 ! #9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