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카카오나귀
예수님 예루살렘으로 들어갈 때 타기위한 동물을 고르실 때에, 보기좋고 멋있는 말이 아닌 볼품없는 새끼 나귀를 고르셨어요.
다른 사람들이라면 멋있고 보기좋은 말을 선택했겠지만, 이제 죽음을 위해 가시는예수님께서는 새뀌나귀를 타며 겸손을 드러내셨어요.
예수님이 타고 가셨던 새끼 나귀는 지금까지 아무도 등에태워보지 않은 나귀였어요. 이 나귀는 경험이 없고, 힘이약해 더 자라야 하며 사람의
통제를 듣지 않았었던 나귀였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예수님은 이 나귀를 쓰셨어요.
물건은 누가 사용하느냐에따라 그 용도와 인생이 달라져요. 예수님은 스펙과 다른것들이 아닌 마음의 중심을 보시며
5000명이 굶주릴때 자신의 도시락을 들고나온 어린아이의 그순수함을 크게 사용하세요.
예수니은 길가에 잘 메여있는 나귀를 데려오라고 말씀하셨어요. 힘들고 괴로워 뛰쳐나가고싶은 이 상황속에서 밧줄에 잘 메여있는 것이 바로
스펙이고 능력이에요.
나눔질문
-나는 내 등에 무엇을 태우고 싶나요? 내 등에는 예수님이 타고계시나요?
-내가 지금 매여있는 답답한 환경은 무엇인가요?
한아. 공부
노아. 게임
나. 사는 것
쌤. 여행
예은. 공부
기도제목
한아-가정이 화목해지고 친구들의 사이에서 휘둘리지 않고 소신을 지키도록.
노아-다친다리가 빨리 낫고 친구사이가좋아지도록.
나-삶의 의욕을 찾을 수 있게, 부모님의, 친구사이에서의 사이가 좋아지도록.
예은-친구들의 사이에서 친구관계가 나아지도록.
쌤-여행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아쉬움없이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이라면 물질적으로, 여러방면으로 도우시게. 하나님의 뜻이라면 아기가 생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