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지어져 가는 것
광야 속에서 모세가 시내산으로 올라갔을때, 우리는 잡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주님을 멀리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인생이라는 하나의 걸작 속의 필요한 한 부분인걸 압니다. 비록 우리를 반듯이 잡아줄 모세가 없어도 주님께 변함없이 고두사은 하는 목장 이야기 시작합니다.
* 지성: -영화를 매일 봐서 이제는 볼 영화가 거의 없다.
- 아침에 늦으면 12시, 보통은 8시나 10시에 기상하는데 이제는 기상하면 아빠가 여러 잔소리 대신 서점에 가라고 말씀하신다.
- 적성검사를 받아봤는데 높은점수가 나왔지만 대학을 가려면 고등학교를 다녀야 된다.
Ts solution: 선생님의 아들인 조학륜 형이 페인트 칠 [그린 아트(?)]이나 랩을 좋아하고 공부에는 소질이 보이지 않아서 대학에 못 갈줄 알았지만, 적성검사와 기도를 통해 대학(한양공대,과천의대)에 붙었다.
대학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이다. 중요한 것은 기도를 열심히 해야된다는 것이다.
지성: 일상의 변화 없음, 게임도 재미없다.
Ts say: 성전은 하나라도 없으면 안된다. 하나님은 나를 만드시기 전에 목적을 갖고 계셨다.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 안 하신 적이 없다.
중요한 것은 PRAY !!!
* 정훈: 하나님의 뜻 필요하다, 자신이 잘하는 것이 뭔지 모르겠다. (나도 내가 잘하는 것이 뭔지 정말 모르겠다 ㅠㅠ;;)
Ts solution: 자신이 재미없는 분위기를 못 견딘다. 그래서 선생님은 분위기 up! 시키는 것이 재능이다.
분위기 Up! 시키는 방법은 자기 자신을 낮추는 것이다.
자기 자신이 낮아지면 친구가 잘 생긴다. → 다른사람이 아닌 내가 낮아지는 것!!!
이번 목장이야기의 Point: PRAY(기도!!!)
# 기도제목 #
정훈: 목표 정할 수 있도록 (☞ 나의 은사를 알 수 있도록) / 너의 목표를 알려고 간절히 기도한다면 주님은 너의 기도를 통해 목표를 알려주실거야~^^
지성: 공허하지 않고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쓰실지 알 수 있게~ / 주님은 세상만물을 다 쓰임있게 만드셨어, 심지어 강아지똥도 예쁜 민들레 꽃을 피우는데 쓰였잖아. 지성이도 어딘가에 반드시 크게 쓰일거야.
목장: QT 이해할 수 있도록 / QT는 기도를 하면 더 뜻이 잘 보이지, 시작과 끝을 기도로 한다면 QT적용도 쉬워질 거야.
♠ 언제나 주님을 중심으로 이번주는 기도를 통해 각자 자신의 길을 알아가고 주님을 따라가는 한주가 되었습니다. 황량한 광야 속에서 우리를 이끌어주는 모세가 없다하여도 언제나 우리곁에 계신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의 큰 뜻을 향해 나아가는 고 1-1 반 목장 보고서 였습니다.
오늘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보고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