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왜 나만
왜 나만은 원망과 감상의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오늘 말씀에서는 원망의 왜 나만을 외치다가 감사의 왜 나만을 외치게 된 레위지파의 이야기가 나와요.
-400년간의 노예생할과 40년의 광야활을 겪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기업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땅을 분배받을 때 레위지파는 기업을 받지 못하였어요.
에굽은 너무나 풍족한 곳이었지만 애굽의 사람들은 풍족해질 수 록 욕심을 가지며 만족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광야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든 것을 채워주셨고, 하나님이 계신다면 기업이 없어도 괜찮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어요.
하나님은 훈련이 어느정도 되았다고 생각하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땅에 보내주셨어요. 하지만 훈련 되었다 생각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점점 애굽의 사람들을 닮아가며 우상을 만들기 시작하였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기업이 없더라도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고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해서 레위지파를 남겨두셨어요.
내게 주신 것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나의 기업으로 삼을 때 모든게 감사해지고 해결되요.
기도제복
나-중학교 생활 잘 하고 일을 안 미루도록.
노어-할아버지 할머니 하나님 만나고 그것이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한아-동생 잘 돌볼 수 있도록.
쌤-시험들지 않고 여자목장 잘 다니게, 아기 생기도록
예은-중학교 잘 적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