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새벽형 인간
다윗은 고통 가운데에서 지었던 시를 다시 엮어 시편 108장을 쓰고, 그 이름을 찬양 시 라고 붙였어요. 이것은 고통스러웠던 사건을 하나님으로 해석하면 그것이 찬양의 시로 바뀔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우리는 동굴에갇히는 상황이 와서야자신이 높아지고 높아지려 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으며,
우리에게 사건이와 성소로 피하게 될 때, 우리는 참쉼을 얻을 수 있어요.
하나님은 항상 계획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이지만, 그것과 함께 사단은 그것을방해해요.
우리의 눈에는 사단의 계획만이 보여 괴롭지만, 지금 그 순간에도 이행되고 있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해요.
우리는 힘든 상황들의 가운데, 새벽을 깨우기를, 하나님을 기다리며 살아야 해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반드시, 100% 응하세요.
성경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는 하나님과 사람 이에요. 이것은 우리가 묵상하고 또 묵상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해요.
나눔질문: 내가 기다리며 새벽을 깨워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기도제목:노아: QT하고 눈 건강이 좋아지도록.
나:반배정 잘 되고 자유하게
한아:가정이 화목하게
예은:중학교 반 배정 잘 되고 교회 잘 나오게
쌤:영적 상태가 깨어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