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주제
날 이렇게 잘 지어놓으신 하나님을 인정하는가?
김혁중 : 인정
이주혁 : 인정
석호준 : 인정
황 현 : 인정
김찬주 : 키가 더 컷으면 좋겠다.
날 은혜로 제사장 세우신 걸 믿는가
김혁중 : 믿는다
이주혁 : 믿는다
석호준 : 믿는다
황 현 : 믿는다
김찬주 : 믿는다
기도제목
김찬주 : 엄마와 사이가 좋아지길
석호준 : 큐티를 열심히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