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목장 인도를 했는데요... 처음이라 많이 어색하기두ㅋㅋ
나눔2. 꼭 하지 말라는 것은 해야지 직성이 풀리지 않아요? 내가 섬기고 있는 다른 신은?
조신정샘 : 오늘 설교에서 섬기는 신이 있는지 자가진단 하는 방법을 알려줬잖아,
나는 싸이에 돈을 많이 투자하는 것 같아.
지혜 : 나도 싸이... 그리고 다이어트, 성적, TV(주로 예능프로그램)이야.
다영 : 다이어트, 인터넷이야. 인터넷은 혼자 있을 때 시간만 나면 하게돼.
한시간하겠다고 한 게 세시간하고 있고..
혜욱 : 나는 여기 안 써있는 건데.. 소설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 장르를 불문하고 다 좋아해.
그런데 이것 때문에 공부에 지장이 있는게 문제지.
혜승 : 혼자 있을 때 자퇴 생각을 많이 하게돼. 자퇴를 하게되면 어떻게 될까? 이런 생각들...
나눔6. 주일에 안시갛ㄴ다고 하면서 잠만 자려고 하거나, 놀러갈 계획만 짜는 것은 올바른 쉼이 아니죠. 내가 예배 드릴 때 공부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하면서 주일날 예배드리면서도 쉼과 평안을 느끼지 못하고 있지 않나요? 재 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있나요?
혜승 : 혹시,일요일 아침에 교회오는게 부담스럽다거나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니?
혜욱 : 아니, 전혀... 교회에 안가면 집에서 자는데 뭘.
다영 : 교회 오는 거에 대해서 그렇게 생각 해본적 없어.
지혜 : 별로. 그렇지 않아.
혜승 : 나는 그동안 그렇게 생각 한 적이 없는데 오늘 설교 때 들으니까 그런것 같기두 해. 무의식 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나봐. 너희들은 대단하다 진짜..
오늘의 명언 !!
공부 한자 더 하는 것 보다 하나님께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
-권혜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