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저의 불성실로 목장보고서를 못 올리게 된 것 죄송합니다 ㅜ
앞으로는? 어떤일이 있더라도 목-보 사수할께요 ^^;
1. 주일설교 요약
본문: 출 20:1-17절.
제목: 나랑만 사귀면 안되겠니?
1~2절: 하나님께서 당신 스스로를 소개하시는데, (2절): 이적을 행해주신 여호와가 아닌,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해낸 여호와로 소개하심. (하나님을 구주, 좌표로 삼는 사람은 애굽간증이 있다)
-> 나의 애굽간증은?
3~6절: 하나님께서 고난을 통해 부르고 계심, 십계명을 명령하셨음-> 은혜가 있으면 잘 받지만,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없으면 짜증나고 불평하고, 자연스럽게 우상으로 빠지게 된다.
-> 내가 섬기고 있는 다른 신은?
* 우리가 다른 신을 섬기는지의 구별법 *
① 이 자리에서도 다른 생각을 하나?
② 돈(시간)을 어디에 많이 쓰는지?
-> 나는 돈을 어디다 많이 쓰는가? 혼자있을 때 대부분의 시간을 무엇을 하며 보내나요?
<청매 금요일 본문>
출 25장 2절: 성막 만들려고 함.->자원해서(우러나와서) 드리는 예물을 통해 짓기 원하심.
5~6절: 하나님 잘 섬기고 잘 따르면,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면 -> 1000대까지 복을 주심.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엔 -> 3,4대까지 죄를 갚으심.
죄의 영향력-> 부모의 잘못된 점을 본받지 않겠다고 결심하지만 -> 어느새 그 부모를 닮게됨.
이 죄의 영향력을 끊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 내가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는 순간, 끊어지게 됨.
7절 - 김춘수 - 『꽃』, 내가 이름을 불러줘야 내게 의미있는 사물이 된다. 불러줄때 의미로 다가온다.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 함부로 전도사님, 선생님, 목사님 ... 의 이름을 부르지 말자.
8~11절: 교회 예배 = 삶의 방향을 정하기 위한 재충전의 시간.
13~17절: 하나님께서 우리 안의 살인, 간음, 도적질, 탐심의 마음을 잘 지키라고 계명을 주심.
진정한 자유 = 절제, 균형, 조절하는 것 = 진정한 행복.
십계명 = 하나님의 행복 ≠ 짐
십계명의 목적은 우리를 깨닫게 하기 위한 것.
목장 나눔.
> 내가 가진 취미는? 내가 생각하는 것이나, 집중하는 신은 무엇이 있을까?
태준: 취미: 음악 감상(메탈리카 밴드), 스트레스 해소를 이유로 빠져들게 됐다. 자투리 시간도 음악을 듣는데 사용하고 있다.
원국: 취미: 자는 것. 신은 딱히 없다.. 자고 싶다고 자주 생각하긴 한다.
태형: 취미: 돌아다니는 것. (집이 조금 답답하게 느껴진다), 뒷산이나 시내를 주로 간다. 한 군데 있는 것이 싫다.
취미: 미드 감상. 주로 CSI, NUMBERS 와 같은 수사물을 본다.
제혁: 취미: 여러가지가 있어서 하나로 말하긴 힘들고.. 개발 중이다. 프렌즈 감상, 기타 치는 것, 시간때우기 용으로 영화 감상도 틈틈히 한다.
주현: 취미: 운동을 많이 좋아하고, 또 취미로 자주 하고 있다.
영근: 취미: 게임, 신은.. 게임신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 같아 걱정이다.
기도제목.
선생님: 7월쯤으로 예상되는 캄보디아 가는 부분에서 재정과 말씀의 인도가 있기를.
태준: 공부 열심히 하도록.
태형: 수련회 잘 갔다오게.
주현: 정신 차리기!
원국: 공부 열심히 하게.
제혁: 큐티하고 열심히 살게.
영근: 6월달 보람있게 보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