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김영신선생님, 빛나, 은경, 은진, 수진, 혜원
지영이는 사정이있어서 참여하지 못했습니다!TAT
Free
(요번주는 프리나눔했습니다~)
선생님 : 자유롭게 이야기해 보자~
인경 : 가족과의 불화로 너무 우울하고 화가났다. 화를내면서도 엄마가 밥을 차려주는게 이해가 안간다.
그럴거면 차라리 굶기지...
선생님 : 그게 엄마다!!! 어머니도 외로운게 문제가 된거야~ 화내고 혼내셔도 밥차려줄거 다차려주는게 엄마야.
인경 : 엄마가 날 이해못하는 것 같고 나도 엄마를 이해 못할 것 같다.
선생님 : 너 자신이 엄마가 되어봐야 아는거야!
은진 : 교회오기 싫다고 했다고 엄마한테 맞았다.
all : ㅋㅋㅋㅋㅋ
빛나 : 친구가 재수없이 굴어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는 친구의 그런부분 마저도 사랑해야 한다고
친구를 감싸주셨다.
수진 : 전에 우울증으로 안좋은 일을 한 적이 있다. 그 때 당시엔 몰랐지만, 지금은 너무 후회가된다.
자꾸 감추게 된다. 그리고 어렸을 때 술에 취한 삼촌에게 성추행을 당한적이 있다.
선생님 : 그렇게 말하면서 치유받는 것이다. 기도 열심히!!
마지막으로 혜원이가 한마디해줘 은진이랑 인경이한테!
혜원 : 얘들아. 근데, 확실히. 없는것보다 있는게 낫다.
기도제목
은진,인경 : 엄마사랑하기
수진 : 공부열심히
혜원 : 친구가 힘들다. 자퇴해야 할지도 모르는 친구를위해 기도.
지영 : 요즘너무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