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늦게 올리게 된...;;
어째든 드디어 시험도 끝나고 수학여행가네요...(참,뭔든지 늦는거 같은 학교..;;)
어째든 이번 목장예배도 좋은 말씀이 많았네요~
목장예배
예진이: 예진이의 감옥같은 환경은 집과 학교라고 했는데 시험본뒤 전에는 예진이의 공부에 신경을 쓰지 않던
부모님께서 공부하라고 하시고 친구들과 선생님도 예상보다 낮은 시험 점수에 예진이를 많이 깔보는것 같고
심지어 다른반에 어떤 얘는 다른얘들앞에서 대놓고 예진이의 흉을 봐서 예진이가 그 반에는 잘 가지 못하겠다고
하네요...또 선생님들도 예진이가 영국에서 오래살다와서 당연히 영어는 100점을 맞을 줄알았는데 낮은 점수에
실망을 하고 약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는데 이 힘든 시기를 거쳐서 좋은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네요^^
소정이: 소정이는 자신의 감옥같은 환경이 기가선생님인데 꾸 머리를 쓰다듬고(선생님은 남자) 쪽지 시험점수를 다른얘들 에서 물어보곤 한다네요 또 생긴건(방송인)양배추를 닳아서 인기도 없고 아직 #51211;어서 경험이 없기 때문에 잘 가르치지도 못하고 얘들 앞에서 자주 모욕을 줘서 선생님이 매우 싫다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뜻이 있어서
그런 선생님을 주셨을 태니 두고 보면 알겠지요??
민경(나): 저의 감옥같은 환경은 시험자라이다.아직 시험을 봐서(당시에는) 시험자리가 쓰레기통 바로 앞이라서 냄새도 나고 별로 좋지 않다. 안그래도 새로 전학와서 시험 잘 볼수 있을 까도 걱정인데 자리도 않좋아서 더 걱정인데 어째든 노력한많큼 성적이 나왔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예진이:친구관계 계선되기
소정이:선생님고난 극복하기
민경(나):시험 노력한만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