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부모님의 사랑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나누어보자★
*유미 : 엄마는 내가 학교갔다오는 시간에 늘 전화해준다
(그래서 학교갔다와서 큐티했는지 오늘어땠는지 등등 물어볼때)
선생님→감사하게 생각하고 그럴때마다 부모님 공경하는 마음갖고 엄마 안아주는 적용하자
*서연 : 나한테 신경써줄때(오늘 뭐했냐 등..)
//아빠가 반복적으로 계속 말하는게 예전보단 덜 짜증난다
선생님→그래도 항상나의 훈련이라 생각하고 아빠한테 순종하자
*빛나 : 내가 7살때 동생이 태어났다
동생이 태어나고나서 나에대한 부모님의사랑이 동생에게 빼앗겼다는것을 느꼈다
그 다음부터 동생을 싫어하게 되었고 피해의식이 생겼다
"언니니까 넌 이정도는 해야지"라 하시는 부모님의 말씀을 나는 받아들이지 못했다
다행히 숨기지 않고 속상한것이 있으면 부모님께 다 말했다
지금은 동생이 완벽히는 아니어도 귀엽다
//그리고 부모님과 5년동안 안아본적이없다
선생님→빛나가 알았으니까 감사하다. 아는게 중요하다
지금은 사랑을느끼는게 중요하다
동생안아주고 부모님 안아주는걸 적용하자
*지영 : 교회오는중
선생님→(지영이 금식기도라도 드려야하나보다^^;)
선생님→결론은 주안에서 우리도 가족인것같다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안아주는걸 적용하자
<기도제목>
유미 : 부모님말씀에 순종할수있도록
서연 : 말씀이 체율되고 기도할수있도록
빛나 : 일주일동안 동생사랑하고 6월 모의고사 잘 대비할수있도록
선생님 : 이지영 예배회복 될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