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동: 좋은친구 이해가 잘되지 않는 친구가 있어 그 친구는 기독교 학교를 다니지 않지만...
영적인 것에 궁금해 하더라고 그래서 VIP축제때 데려오려고 하고 있어
아무래도 하나님꼐서 나를 훈련시키기위해서 친구를 보내주신것 같아
어저 말씀이 섬기는 예수님이였는데... 목장하면서 이런거 왜 하지하며 불평했는데...
누도 피곤하고... 섬기라는 말씀으로 앞으로 목자일을 잘 섬겨야 할것 같아!!...
현준 : 오늘 간증하면서 울뻔했어 왜 그랬을까... 라고 후회했어...
그 게임은 캐시없이 하긴 어려워서... 엄마껄로 9만원을 결제한거야.. 시간이 지나니 두렵고해서
자수했더니 오히려 용서가 아니라 화를 내시더라고 ㅠㅠ
그후 부턴 정말 허락을 받아야 #44248;다고 생각했어...
충동고난에 더불어 친구 고난이있는데...
요번에 친구의 친구한테 심한 욕을 했어... 시간이 지나니 당시 행동이 죄라는걸 알았어...
그친구 한테도 미안하고...
Said 치동 -> 말씀으로 이겨나가길 바래....
예수님이 날 위해 희생하셨다는 사실을 기억해...
윤호 : 오늘 말씀이 전체적으로 이해는 안갔지만
그래도 내게 주신 말씀으로 받아 들일려고 하고 있어...
창윤 : 친구중 두 부류가 있는데.... 너무 부정적인데 넘 공부는 잘해...
항상 같이 다니다보면 미래를 아주 걱정하는데...
너무 부정적으로 말하고 은근히 성적을 자랑하는 느낌이 들더라고...
정말 듣기 싫고 오히려 자극제보다는 불안만 해지고 그래서 정말 귀에 거슬렸어...
Said 치동 -> 거짓된 찬사를 조심해... 그런 말은 그냥 그 친구가 많이 아파서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해...
오히려 그런 친구는 성적외에는 기쁠것이 없구나 하는.. 마음으로
정 신경 쓰이면... 좀 어색해지려고 노력해보고
도일 : (나눔을하지 않은 관계로..)
기도제목
윤호 : 공부에 집중 할 수 있게..
현준: 하나님앞에 모두 회개 할수 있게
치동 : (아까 기도제목 돌렸는데... 못쓴듯 갠적으로 문자나 댓글로 말해줘^^)
도일 : 컴퓨터 안하게..
창윤 : 친구의 말에 흽쓸리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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