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저희 목장에서는 하건,성민,제권,재일,성철,재혁이가 출석했습니다.
<나눔>
1.난 다른 사람을 섬겨 본적이 있는가??
샘(남궁재희): 아버지께서 중풍에 걸리신 적이 있으신데 그 사건을
계기로 아버지를 더욱 더 섬길 수 있게 되었다.
재혁: 예전에 친한친구를 섬겨본 적이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친구들을 섬겨보지 못했다.
하건: 초등학교 때 가장 친한 친구와 여자친구를 섬겨본적이 있다. (어린마음에 같이 천국에 가고 싶었다.)
성민: 사람들을 좋아하지만 먼저 다가가 섬겨본 적이 없다.
재일: 초등학교 때 많은 많은 친구들를 섬겨보았다. 하지만 지금은 잘 섬겨보지 못했다.
▷어머니께 섬김을 받았다. (재일이도 어머니를 섬기기를..)
2.나에게 습관과 중독??
재일: 컴퓨터, 돈.
성철: 컴퓨터.
성민: 남의 말을 잘 안 들음.(친구,부모님{짜증날 때})
재혁: 컴퓨터 게임.
재권: 성격좋은 사람만 사귀려는 마음, 부모님 말씀 귀담아 듣지 않는 것.
하건: 게으름, 아버지 말씀 불순종.
3.고등부 회장은 누가 되길 원하는가??
하건: 남을 섬길 수 있는 사람
성민: 남을 섬길 수 있는 멋진 사람
재일: 아무 사람(착한 사람)
성철: 부지런한 사람
재혁: 성실한 사람
*오늘의 key point*
이사야 53:6-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기도 제목>
성민: 아이들과 잘 지내면서 권워를 잃지 않기를..
재일: 하나님을 알고 싶지만 왠지 모르게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자랑 교제하고
싶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고 공부도 하려하는데 잘 되지
않습니다. 제가 억제하고 섬기고 잘 생활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재권: 학교생활에서 친구들과 더욱 깊은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성철: 요새 공부하는데 집중이 되지 않습니다.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재혁: 학교 생활이 재미있게 해주세요.
하건: 할아버지께서 천국에 잘 지내시게 해주시고 Q.T 꼬박꼬박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앞으로 열심히 올리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