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출석 : 김영재, 임준형, 강종훈
나눔출석 : 김영재, 임준형, 강종훈
나눔
1. 내가 무시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2. 지금 내가 무엇을 듣고 있는지? 왜 듣고 있지 않은지?
3. 내가 잘 사로잡혀 있지 않고 뻘짓 하는 것은?
- 김영재
엄마 말을 무시하고 있다. 계속 잔소리를 하니까듣고 싶지 않다. 공부를 더 집중해야 되는데
별로 놀지도 못하는데 시간만 보내고 있다.
- 임준형
요즘은 비교적 잘지내고 있어서 무시하는 사람은 없다. 예전보다 잠도 줄이고 학원도 잘 간다.
휴대폰도 2G로 바뀄다.
- 강종훈
무시하는 사람은 없다. 뻘짓도 않하고 수능 준비 열심히 하고 있다.
- 김원택
아내말을 무시 했었다. 요즘도 탄천을 걸을 때 마다 아내가 그 동안 나에게 얘기 했었던 말 중에서
거의 98%가 맞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들교회에 와서도 8년 동안이나 말씀이 들리지 않았는데
뇌수술을 2번이나 받으니까 조금 들리기 시작 했다. 직장고난의 때에 쫒겨날때 까지 잘 사로잡혀
있어야 했는데 내 맘대로 직장을 13번이나 옮겨 다니다 보니까세월이 다지나 갔다. 요즘 매일 기도
하는게 욕심 내려놓고 오늘 하루 구별되게 잘 지내게 해주십시요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