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연희셈 - 이번에 내 남편이 실직되었다
이번 고난으로 내 남편이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이주혁 - 난 잔칫집이 좋다
동생이 실수할 땐 진짜 울컥한다
김찬주 - 엄마에게 자주 혼난다
엄마가 살짝 부풀릴 때 나는 조금이라도 더 인정받기위해 고치는데 그 때 엄마가 혼낸다
ex)엄마가 70점이라고 혼내면 꼭 73점이라고 고친다(실제점수아님)
전혁중 - 나를 필요로 하는 초상집을 버리고 잔칫집에 간다.
그러나 초상집이 정리하고 있을 때 난 초상집에 갔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석호준 - 나도 아직은 잔칫집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