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융희 쌤
이번주는 어느반과 합반을 했습니다.
나눔
1. 나는 눈을 떴는가, 감았는가?
이상철:감았다. (아빠사업이 힘들다.)
권기훈:감았다. (아빠가 그냥 무섭다.)
안재현:감았다. (할게 너무 많다.)
김제현:김았다. (QT를 잘 하지 않는다.)
홍선호:감았다. (친구들이 놀린다.)
융쌤 :감았다. (영적으로 민감하지않고 QT를 안한다.)
2.내 인생의 목적은?
이상철: 잘모르겠다.
권기훈: QT하며 편하게 사는것.
안재현: 좋은직장 다니면서 잘살기.
김제현: 직장 다니며 잘살기.
홍선호: 모든일에 집중하기.
융쌤 : 거룩하게 십자가 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