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윤 : 요한복음에 나오는 병자가 있듯이 저도
정말 고쳐지지 못할것 같은 병이 있는거 같아요^^
일종의 강박관념인데... 변화가 싫고 항상 삶이 획일화 되어야 하며...
그로 인하여서 오는 자주 손을 #49904;는 버릇 자주 세수하는 버릇
또 한일을 붙잡고 오랬동안 붙잡는게... 정말 저 혼자 고치기에는 정말 벅차고 힘든면이 생활에 있어서 고난인것 같아요.
현준 : 창윤이와 비슷하게 강박증하고 결벽증이 있어요^^
저가 가장 두려운것이 결벽증인데요^^
예를들어 #49904;지 않으면 잠을 못자요 하루에도 머리를 3번 감고요 사실 머리를 #49904;어도...
불쾌감이 들어요^^
하루에 샤워를 5번정도 ^^ 이러한 문제는 기도를 해도 되지 않더라고요^^ 기도해도 그때 뿐이고요^^
결국 아버지 한테는 결벽증 환자라는 소리도 듣는데...
무언가 항상 #49904;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저의 삶의 한 부분이 된것 같아요^^
치동 : 끊임없이 넘어지는것 같아요 ㅠㅠ (동성애)... 그냥 동성애는 어릴 때 부터 있어던것 같아요^^
지금은 글쎄 기도를 하고 말씀을 보아도 좋으면 그냥 좋고 싫으면 그렇고...
정말 동성애가 끊어졌으면 하네요^^
도일 : 방학이라 컴퓨터를 너무 많이 하는것 같아요^^ 컴퓨터 게임 하는 것을 자제해야 할 것 같아요^^
<기도제목>
치동 : 지금 좋아하고 있는 동성애 친구를 좋아하지 않도록...
창윤 : 정말 고쳐지지 않을 것 같은 강박증 요한복음에서 나오는 것 처럼
말씀으로 이겨나가는것...
현준 : 결벽증 완치 되도록... 수련회에서 은혜가 충만하도록...
도일 : 컴퓨터 안하게 해주세요^^
이사야 60장 1~3절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