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장보고서 형식이 사라졌네요.
하
목장나눔
: 세례 예배가 늦게 끝나서 아이들의 기도제목만 받고 보냈습니다.(항의 전화에 시달려서요)
최다현 : 중학교 생활 이제 시작인데 잘 해나갈 수 있도록.
이예찬 : 중등부 1부가 생겼으면, 예배가 좀 일찍 끝나도록
김은성 : 오버워치(컴퓨터 게임)를 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정민용 : 게임하는 시간이 줄도록
박상진 : 선생님이 우리에게 잘 해줬으면
이강민 : 강민이가 교회에 잘 나올 수 있도록(격렬한 거부에 그냥 제가 적었습니다.)
그 외 사항
다현이가 넘어지는 친구를 받쳐주다가 다리뼈가 부러졌습니다. 이제 꼼짝없이 집에만 박혀 있어야 하는데 다현이가 빨리 치유될 수 있도록 중보기도 해주세요.
아이들에게 시험들지 않고, 목장 잘 인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개 인기도
이제 개강을 해서 학교다니기 바쁜데, 목보나 전화심방을 소홀히 하지 않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