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선생님들의 사정에 의해 고1 3개의 반이 합쳐서
전도사님과 나눔을 했습니다.
Q- 에베소교회, 사데교회, 두아디라교회, 라오디게아교회, 버가모교회에게 책망하시는데 나는 어디에 속하는가?
김지윤 - 나는 에베소교회에 속한다....처음 우리들교회에 나왔을때의 하나님에대한 열정과 사랑이 지금과는 많이 변하였고 그동안 영적으로 많이 나약해져있었다. 하지만....요한계시록 말씀으로 큐티가 시작되니 다시 하나님과의 첫사랑이 회복되는듯 하다 하지만 아직도.. 엄마의 교회가 도피처다라는 말을 들을때에는 교회에 나오기가 싫어진다......
강승연 - 두아디라교회, 두아디라교회에는 잘못가르치는 사람 (이세벨)이 있다..... 나는 잘못임을 알면서도 잘못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학교갈때 지작을 하면 1교시 전에 들어갈때도 있지만 1교시가 넘었을경우 수업중 들어가는것이 불편하여 아직 학교에 가진 않은 친구에게 연락을 하여서 편의점에서 뭘 먹고들어가고는 한다....일찍일어나기는 하는데 버스를 놓치게 되면 많이 기다리게 되니까 아예 포기하게된다....
우혜승 - 사데교회와 라오디게아 교회에 속한다. 전도사님과의 상담후에도 나의 힘으로 고난을 해결하려 하였다. 학교 자퇴후의 계획을 엄마에게 말씀드렸다. 하지만 엄마는 열심으로 하지말고 물 흘러가듯 하나님께 맡겨라 하셨다. 어제 학교 동아리에서 리더를 뽑는날인데 동아리 리더가 되었다......하나님께서 자퇴할수없는 상황을 많들어주신것이다....17년간의 습관이기에 기도한다고 한번에 달라지는것은 아니지만 내가 조금씩 변화되어 물흘러가듯이 하나님께 맡겼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