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홈피로 Im Back!♥
출석체크 : 치동이 , 창윤이 , 도일이 , 현준이
♥오늘 주신 설교 말씀 제목 : 내 안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하나님
♥나눔
- 하나님 안에서 올바른 자존감을 가진 사람만이 종과 같은 섬김의 삶을 살 수 있답니다.
꾸지람 속에 자란 아이 비난하는 것 배우며, 미움 받으며 자란 아이 싸움질만 하게 되고
놀림 당하며 자란 아이 수줍음만 타게 된다. 관용 속에 키운 아이 참을성을 알게 되며,
격려받으며 자란 아이 자신감을 갖게 되고, 칭찬 들으며 자란 아이 감사 할줄 알게 된다.
공정한 대접 속에 자란 아이 올바름을 배우게 되며, 안정과 우정 속에 자란 아이
온 세상에 사랑이 충만함을 알게 된다.
- 신앙에는 주류와 비주류가 없답니다..
★Friends Talking about★
Chi-dong : 나는 가족이랑은 나눔을 안해. 친구랑 나눔을 할때면
얘기를 잘 들어주고 , 서로 편하고 그러니까 친구랑 나눔을 해
그리고 요즘엔 내가 교만하다고 느낀적이 있어
영적으로도 교만할때도 많이 있었지..
내가 매일 "주님만 주님만 주님만"을 외치니까 공부는 주님과 관계가 없잖아
뭐 과학에서 생물의 세포나 이런건 전혀 상관이 없잖아..
그래서 나는 말씀을 하루라도 안 보면 안돼..
이런 교만함도 있지만 말씀을 안보면 사람한테 의지하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매일 매일 봐야돼
Chang-yoon : (도일이가 하두 말을 시켜대서..적질 못했네요..죄송합니당..)
Hyun-jun : 나는 엄마나 아빠가 "나눔하자" 이런 말을 하면..약간 꺼려해..
아직까진 엄마 아빠랑은 나눔 하기가 싫어..이유는 없는데..그냥 가족보단
목장친구들로써 만족을 해..
그리고 내가 아직까지도 이성친구 생각을 많이 해..공부하기전에 꼭 생각 안나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를 했는데도 이성친구 생각이 계속 나는거야..
계속 기도를 했는데도 소용이 없어..한때는 속으로 "이런 기도는 해봤자 소용없네..쳇" 이라면서
결국엔 기도고 뭐고 공부고 때려쳤었어..
그리고 나도 치동이처럼 말씀을 하루라도 안보면 안돼..
나도 사람을 의지하려고 하고 믿으려고 하거든..그래서 매일 아침 큐티를 하고 적용하고 그래..
Do-il : 오늘 전도사님이 착한일을 하시는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셨어..
(선생님것도 올려야 된다는걸 몰랐네요;; 담주일부턴 꼭 적을게욧..)
★Friends Pray★
Chi-dong : 생각에 얽매이지 않게 해주시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Chang-yoon : 집이 빨리 나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Hyun-jun : 이성친구 생각에 얽매이지 않게 해주시고, 나보다 도움을 원하는 친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Do-il : 전도사님 말씀 잘 들을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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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에..민철이 올건 확실한대요..또 늦잠을 자면 저 혼자라도 올수밖에 없어요..ㅋㅋ
엄마도 주일교사이시니 늦으면 안되니까...
담부턴 제대로 적을게요..
p.s: 근데 이거..글자색 못바꺼여..? ...안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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