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너무 수고하셨네요?....멋지게 꾸미셨네요?...
근대 제 컴에서는 화면글씨가 부분적으로 깨져서 나오네요?..
* 예배 참석: 희원, 성민이와 병수가 워쉽땜 예배를 참석했답니다.. 민석이는 여전히 늦게...
너무 지루해 하면서도 그래도 예배에 일찍 와서 앉아있는 희원이...
희원이 옆에서 핸폰꺼라?..게임기 꺼라?..하며 제가 해야할 잔소리를 대신 연발해주는 희원이 누나 덕에
저는 옆에 앉아서 잔소리 하는 샘을 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반은 예배가 끝나고 밖에 나가 간식먹음서 목장 모임을 하려했는데 성민이와 병수가 각자 지들끼리
먹고 오라해도 안 와서 희원이와 민석이만 먹을 거 챙겨주느라 분주하게 왔다갔다하다 그애들과만 간단하게
먹음서 얘기하고 나눔할 분위기가 아녀서 먹고 그냥 보냈습니다..